2025년 6월, 창성종합건설(주)(대표이사 김동현)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491-4 외 1필지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착공을 앞두고 안전기원제를 거행했습니다.
이날 행사에는 김동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, 첫 삽을 뜨기에 앞서 안전한 시공과 책임감 있는 현장 운영을 다짐했습니다. 김동현 대표이사는 "현장의 안전은 그 어떤 성과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. 이번 공사 또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, 품질과 신뢰로 보답하겠습니다"라며 간절한 바람과 각오를 밝혔습니다.
창성종합건설(주)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, 사람과 공간을 잇는 책임 있는 건설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.